들어가며 석사 1학기를 시작하며, 첫 번째로 "국제 마케팅 실무" 수업을 듣게 되었다. 한 학기 동안 살펴볼 두 책의 핵심은 공공분야에서 마케팅을 더한다는 개념이다. 사실 아직까지 공공분야에서 마케팅을 한다거나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마케팅을 더한다는 개념이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 다만, 단순히 생각해 봐도 나는 일상에서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정보들을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접하고 있었다. 매일 아침 서울시에서 보내주는 뉴스레터를 정독하며 나에게 해당하는 정부 혜택이 있는지 찾고, 길거리에서도 쉽게 서울시민의 건강증진을 촉구하는 사업에 대한 안내 문구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위 사례에서 알 수 있듯 나에게 마케팅이란 아직까지는 단순 홍보 및 판촉 등이라는 개념이 강한데, 수업을 진행하시는 교수님 말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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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30. 15:15